스킨십 일보전진, 캔들 파워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향초를 사용하기 좋은, 로맨틱한 시즌이 돌아왔다. | 선물,발렌타인데이,캔들,딥티크,향초

향초의 용도는 다양하다. 그 자체로도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쓰이고, 습기나 잡내를 잡는 방향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때로는 전기 대신 작고 따뜻한 불씨로 로맨틱하거나 아늑한 분위기를 자동 연출해준다. 연인들이 흥분하고야 마는!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온 만큼, 진도를 직진하게 만드는 로맨틱한 향초를 소개한다. 물론 솔로가 사용해도 괜찮다. 조금 외로울 뿐…4종으로 출시한 이유? 아침, 점심, 저녁, 밤을 상징하는 향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 아침의 상쾌함을 담은 ‘마티노’, 애프터눈 시간을 상징하는 ‘메리지오’, 저녁시간의 명상과 기도를 위한 ‘베스프로’ 그리고 고요한 밤을 위한 ‘노떼’ 등 이 각 시간을 캡춰해 향으로 표현됐다. 모든 향초는 야자나무에서 추출한 팜오일을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다. 4월 출시.초를 피워 놓으면 장미 정원에 와 있는 느낌이 드는 이 향초는 2019년 로즈 컬렉션을 맞이해, 장미 중에 가장 희귀하다는 센티폴리아 로즈와 다마스크 로즈의 향을 담았다. 패키지를 여는 순간부터 로즈 향이 코 끝을 감싼다. 특히 센티폴리아 로즈 향기는 향수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향이라고.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니,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 레몬과 사이프러스 나무의 향을 담아 상쾌하면서도 시원한 향이 압권.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패키지가 고급스럽기 그지없다. 활기와 식욕을 돋우고 싶다면 추천하는 향이다. SMART TIP V 잠이 오지 않는 다면 심신 테라피 효과가 있는 재스민이나 라벤더 향이 가미된 향초를 피울 것!V 홈파티에는 오렌지나 레몬 향의 향초를. 실내 공기 정화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식욕을 증진시키는 효과까지 있어 활기찬 파티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다이어터라면 피할 것.V 향초를 보관할 때는 반드시 뚜껑을 덮을 것! 오픈한 채로 방치해두면, 향초를 태울 때 왁스 위의 쌓인 먼지까지 함께 녹아 먼지를 함께 흡입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