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다가오는 봄에는 역시 카디건

WE LOVE CARDIGAN!

BYBAZAAR2019.02.05

1850년대, 카디건 가문의 백작 제임스 토머스 부룬델은 크림전쟁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위해 앞이 트인 니트 아이템을 고안했다. 이처럼, 카디건은 실용성을 바탕으로 한 전천후 아이템. 카디건을 트렌디하게 소화한 베스트 드레서들의 룩을 참고해 감각적인 봄을 맞이하자.

 

(왼쪽부터)리사 에이컨은 드레이핑 디테일이 돋보이는 조셉의 카디건으로 우아한 니트 룩을 완성했다. 블랑카 미로 스크리미에리가 선택한 크리스토퍼 케인의 카디건처럼 아방가르드한 디테일이 더해진 피스로 특별함을 더하라. 카디건의 단추를 풀고 팬츠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에밀리 신들레우처럼 쿨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로렌 산토 도밍고는 카디건을 머플러로 활용했다.

 

(왼쪽부터)스포티한 톱에 카디건을 매치한 베로니카 헤일브루너. 벨라 하디드는 이너 없이 카디건만 아슬아슬하게 걸쳐 섹시함을 드러냈다. 카디건에 재킷을 레이어드한 린드라 메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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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이 병호
  • 사진|Getty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