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뉴 다이어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새 저널을 펼쳐 사각사각 써 내려가보자. 설레는 한 해가 기다리고 있다. | 다이어리

실키한 펄감의 종이 커버와 로즈 골드 링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위클리 플래너는 2만2천원 Choisy. 사피아노 가죽 커버에 필기감을 극대화할 85g/m² 내지를 품은 노트 #146은 7만6천원 Montblanc. 손안에 폭 안기는 사이즈의 오로라빛 데일리 로그는 1만1천800원 gmz. 유니크한 레이아웃으로 하루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는 데일리 매거진 형태의 플래너는 1만1천500원 Paperpack. 실버 커팅 에지와 북마크, 은은한 네이비 가죽 커버가 어우러지는 포켓 사이즈 다이어리는 5만7천원 Montblanc. 절단된 패턴의 우연한 경계, 빈티지한 색감이 돋보이는 트럭 방수천 플래너는 16만1천원 Freitag. 한 달을 하나의 챕터처럼 구성해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는 콘셉트의 플래너는 8천원 Paperpack. 과함도 모자람도 없는 옐로, 도톰한 종이 커버의 감촉에 자꾸만 펼치고 싶어지는 플래너는 1만2천원 mmmg. 깜찍한 트위티와 손글씨 타이포그래피가 산뜻한 루니툰 컬렉터스 에디션 플래너는 6만9천300원 Moleskine. 밀라노에서 온 퍼플 컬러 커버에 두 줄의 네온 북마크가 시선을 사로잡는 스케줄러는 4만8천원 Choisy. 켄드라 댄디의 일러스트를 하드 커버에 담아낸 다이어리는 9천500원 7321Design. 컨트리뷰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