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의 꽃같은 하루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그녀의 하루, 꽃처럼 피어나다.

로마의 유산을 장식해온 네 개 야생화 꽃잎의 모티프에 불가리의 대담한 디자인과 장인정신을 담아 새롭게 탄생시킨 주얼리 컬렉션 ‘피오레버(Fiorever)’. 펜던트에 총 24.19캐럿 다이아몬드가 꽃잎으로 세팅된 목걸이는 Bvlgari, 니트 톱은 Donna Karan.

태슬 디테일 목걸이,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팔찌는 모두 ‘피오레버’ 컬렉션으로 Bvlgari, 니트 드레스는 Fabiana Filippi.

루벨라이트, 투어멀린, 아메시스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팔찌와 반지는 모두 ‘피오레버’ 컬렉션으로 Bvlgari, 스웨터는 Ports 1961.

(앞쪽부터) 네 개의 꽃잎을 지닌 야생화 모티프의 반지, 화이트 골드에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반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반지는 모두 ‘피오레버’ 컬렉션으로 Bvlgari, 터틀넥 톱은 Chloé.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귀고리, 목걸이, 반지는 모두 ‘피오레버’ 컬렉션으로 Bvlgari, 슬립 드레스는 MaxMara.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14.66 캐럿을 세팅한 하이주얼리 목걸이, 오픈워크 세공된 네 개 꽃잎 모티프의 귀고리는 모두 ‘피오레버’ 컬렉션으로 Bvlgari, 터틀넥 니트와 스커트는 모두 Ports 1961.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12.92캐럿과 에메랄드 3.27캐럿을 세팅한 하이주얼리 목걸이,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팔찌와 반지는 모두 ‘피오레버’ 컬렉션으로 Bvlgari, 벨벳 드레스는 Salvatore Ferragamo.

화이트 골드에 사파이어 37.74캐럿, 다이아몬드 26.43캐럿을 세팅한 하이주얼리 목걸이는 ‘피오레버’ 컬렉션으로 Bvlgari, 드레스와 카디건은 모두 Ralph Lauren Collection.

그녀의 하루, 꽃처럼 피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