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트위드 총 정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투박한 짜임과 거친 촉감을 지닌 트위드는 과거 영국 남성들의 작업복과 레저 룩에 사용된 소재다. 코코 샤넬은 이 남성 전유물을 여성복에 적용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다. 트위드가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만나는 순간, 지적인 매력이 가득한 궁극의 레이디라이크 룩으로 재창조되기 때문. 이 계절, 다양한 텍스처로 변주된 트위드 아이템으로 클래식과 우아함,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펌프스는 80만원대 Tabitha Simmons by matchesfashion.com워커 부츠는 12만9천원 Zara뷔스티에 톱은 331만원 Louis Vuitton체인 백은 가격 미정 Chanel마린 캡은 150만원대 Chanel팬츠는 50만원대 
MSGM by mytheresa.com드레스는 가격 미정 Eenk더블 브레스트 코트는 118만원 Isabel Marant Étoile바 수트는 가격 미정 Dior바 수트는 가격 미정 Dior

투박한 짜임과 거친 촉감을 지닌 트위드는 과거 영국 남성들의 작업복과 레저 룩에 사용된 소재다. 코코 샤넬은 이 남성 전유물을 여성복에 적용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다. 트위드가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만나는 순간, 지적인 매력이 가득한 궁극의 레이디라이크 룩으로 재창조되기 때문. 이 계절, 다양한 텍스처로 변주된 트위드 아이템으로 클래식과 우아함,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