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어셔 로넌의 뷰티톡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24살의 여배우이자 캘빈 클라인 우먼의 뮤즈인 세어셔 로넌은 노 메이크업을 선호하고 향수를 사랑한다. | 메이크업,관리,배우,스킨케어,수분

SKIN“많은 제품으로 관리하는 걸 원치 않아요. 좋은 클렌저와 모이스처라이저,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충분하죠.”Face Wash 트루 보태니컬의 ‘리뉴 하이드레이팅 클렌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항상 클렌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더군요.”Lotion 이솝 ‘만다린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 “이 브랜드의 제품은 어떤 것이라도 좋아요. 환상적이죠.”Skin Savior “항상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생활하다 보면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유분이 올라오잖아요. 그래서 글로시에 ‘슈퍼 퓨어 세럼’을 사용하게 됐어요. 유·수분 균형을 잡아주거든요.Added Boost 매드 히피 ‘비타민 C 세럼’. “비타민 C는 피부에 정말 좋은 성분이에요.”MAKEUP“일을 하지 않을 때에는 피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어떤 메이크업도 하지 않아요.”Red Carpet Look “아이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고 입술에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거나, 반대로 눈은 누디하게 연출하고 강렬한 컬러의 립스틱을 바르곤 해요. 주로 입술에 집중하는 편이죠.”Lipstick “샤넬의 ‘루즈 알뤼르 벨벳 루미너스 매트 립 컬러’를 사용하면 강렬한 레드나 예쁜 핑크 컬러를 매트하게 표현할 수 있는데, 정말 아름다워요.”Must-have “6년 전에 바셀린의 ‘립 테라피 로지 립’을 알게 된 이후에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게다가 뚜껑 윗면에 제 이름이 새겨져 있거든요. 저 외의 사람은 쓸 수 없다는 뜻이죠!”HAIR & BODY“머리카락에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요.”Stylist “제 고향 아일랜드에서부터 코너 맥알리스터와 수년간 호흡을 맞춰왔어요.”Colorist “런던의 조시 우드. 가능한 한 헤어팩을 자주 하라고 하는 사람이죠.”Hair Product 범블 앤 범블 ‘서프 스프레이’. “스타일링 제품을 즐겨 사용하지는 않지만, 씨솔트 스프레이는 뿌리기만 하면 볼륨이 살아나서 편해요.”Stress Relief 반사요법(Reflexology). “제 몸에 어떤 문제가 있든 정확하게 짚어내요. 처음 이 요법을 받은 후, 굉장히 편안한 기분을 느꼈어요.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요. 지금은 시간이 날 때마다 찾아가고 있죠.”Favorite Meal “엄마가 매주 ‘선데이 로스트’를 만들어줘요. 로스트 치킨, 채소, 감자를 듬뿍 담아서요! 아시다시피 우린 아일랜드 사람들이니까요.”FRAGRANCE“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향수를 뿌려요. 문을 나서기 전에 마지막에 걸치는 것이 향수예요.”Signature Scent 캘빈 클라인 ‘우먼’. “처음 향을 시향한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어요. 신선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좋아요. 아무런 근심 걱정이 없는 듯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달까. 전 그런 분위기가 기억을 남기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Happy Place “향은 많은 추억을 떠올리게 해줘요. 그래서 제가 잔디나 비, 꽃 등 야외의 느낌을 되살려주는 향수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 고향이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