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스타그램’스러운 #평양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평양 냉면, 대동강 맥주, 평리단 길, 그리고 평양 감성 | 인스타그램,평양,남북정상회담,고샤루브친스키

한 매체에서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관심을 고샤 루브친스키나 뎀나 바잘리아로 대표되는 '포스트 소비에트 패션'의 유행과 연결 시키며 평양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마주한 평양의 모습은 아티스트 테일러 펨버튼이 담은 사진처럼 가장 #인스타그램 스러웠다. 힙하고 감성적이다. 아래 인스타그램 사진 중, 평양이 아닌 사진은 무엇일까? https://www.instagram.com/p/6qzJkuBbuI/?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1wvg1k96tu3dk양각도 호텔에서. 화려한 한복을 입은 여성과 인테리어 컬러의 조화가 눈에 띈다. https://www.instagram.com/p/6uqy72Bbgg/?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1axg2f0bsuaxd일상적인 평양의 모습. 빈티지한 자동차 컬러가 인상적이다. https://www.instagram.com/p/6m2XJzBbpJ/?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1xrmaazshm6rh김일성 광장. 더위를 피하고 있는 시민들. https://www.instagram.com/p/Bnju0e2HaLT/?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rjhzmekv6r0f 마지막은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의 인스타그램이다. 평양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