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투시를 입는 여자

젊음을 표상하는 브랜드 스투시 코리아의 디렉터 백규희의 쿨하고 대담하고 확고한 취향들.

BYBAZAAR2018.09.14

가장 선호하는 패션 아이템? 트랙수트. 

애정하는 브랜드?  당연 스투시. 그리고 Shushu/Tong. 

새롭게 발견한 패션 브랜드? 카이단 에디션스(Kwaidan Editions).  

가장 좋아하는 쇼핑 플레이스? 상하이 편집숍 동량(Dongliang). 

위시 리스트? 닛산 닷선의 페어레이디 자동차.  

뷰티 에센셜? 아벤느 ‘로씨옹 미셀레르’.

혼자 쓰고 싶은 향수? 톰 포드의 ‘누와르 푸어 팜므’.

좋아하는 장소? 포르투갈의 헤갈레이라 별장, 파리의 사냥과 자연 박물관, 도쿄의 카페 라이언.

가장 아끼는 앨범? 찰리 메기라(Charlie Megira)의 .

마음속 아티스트? 도무 고기타(Tomoo Gokita). 

보물 1호? 남자친구가 만들어 준 펜던트 목걸이. 

특별한 취미? 식물, 요리, 아슈탕가 요가.   

당신의 인생을 바꾼 무언가는? 줄(Juul) 전자담배. 

가장 처음 한 타투는? 16살. 등에 별 세 개.

실제로 만나고픈 영화 속 캐릭터는? 로미오와 줄리엣. 1996년작.  

요즘 읽고 있는 책? 필 나이트의 .  

가장 좋아하는 시간? 비오는 일요일 밤, 집에서.  

즐겨 찾는 인스타그래머? @moonsikgang.

HER ESSENTIALS

여전히 카세트 테이프로 음악을 즐겨 듣는다.도무 고기타의 아트북독특한 컷아웃의 뮬은 Maryam Nassir Zadeh펀칭 디테일 드레스는 Comme des Garçon남자친구가 만들어준 목걸이Tom Ford의 ‘누와르 푸어 팜므’스커트는 Undercover 찰리 메기라의 앨범

파리의 사냥과 자연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