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아이메이크업의 귀환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데이비드 코마 쇼에서처럼 언더에서 꼬리를 빼든, 지방시처럼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하든, 어떤 스타일도 상관없다. | 메이크업,컬렉션,스모키,아이메이크업,마스카라

BACK TO BLACK194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메릴린 먼로부터 수지 수까지. 당시 그들에게 사랑 받았던 블랙 아이가 돌아왔다. 클래식을 그대로 담습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계속 이어온 스타일은 사라지지 않았지만 날카로운 눈꼬리와 가늘고 긴 눈 모양이 더해졌어요.” 린 데스노이어가 말했다. 다양한 텍스처의 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사용해 원하는 대로 마음껏 그려볼 것. 데이비드 코마 쇼에서처럼 언더에서 꼬리를 빼든, 지방시처럼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하든, 어떤 스타일도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