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2018 바자 아이콘

록과 팝, 랩의 명사들이 가족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서자 그들의 유산이 생생히 되살아났다.

BYBAZAAR2018.08.24

코트는 GIVENCHY, 반지는 본인의 것.

STEVEN TYLER WEARS GIVENCHY

제 아이들은 제가 쓴 가장 훌륭한 노래예요.그들의 멜로디는 저의 영혼을 채워주지요.

- 스티븐 타일러 

 

재킷과 부츠는 Y/PROJECT, 귀고리는 JACOB & CO 제품. ESTÉELAUDER ‘매직 스모키 파우더 셰도우 스틱’(약 $22) 중 쿨 애쉬 제품을 사용했다.

CHRISTINA AGUILERA WEARS Y/PROJECT

저는 엄마곰이 되는 것이 좋아요. 사랑하는 아이들을 서포트하고, 힘을 실어주고, 또 안전한 안식처가 되어주죠. 무엇보다 제가 가진 가장 중요한 직업이라 는 걸 알고 있어요”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카니에: 옷과 반지는 모두 본인의 것.

KANYE, NORTH & SAINT WEST WEAR CLOTHING, THEIR OWN

사회에서 제 아이들이 결코 자신감을 잃지 않길 바라요.

- 카니에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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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Harper's BAZAAR
  • 사진|MARIO SORREN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