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주목템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The BUY Perfume & Beauty

Dior 조이 바이 디올90ml 21만4천원대.

후각은 저장된 기억을 부른다. 진한 로즈 에센스와 풍부한 과일 향이 담긴 ‘조이 바이 디올’이 코끝에 스치는 순간, 즐거웠던 기억을 되살려주는 것처럼. 디올에서 2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향수 라인의 첫 아이템. 그 존재만으로도 여성들에게 행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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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Mercier 블러쉬 컬러 인퓨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진저, 그레이프프룻, 피치, 스트로베리 각각 4만원.

얼굴에 여러 가지 컬러를 얹고 싶다면 그 궁합에 주목할 것. 로라 메르시에가 섀도의 베스트 컬러인 진저에 어울리는 치크 아이템 ‘블러쉬 컬러 인퓨전’을 선보인 것처럼 말이다. 한 끗 차이의 디테일을 마무리 짓는 이 아이템을 사용하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생기는 물론, 스킨케어 성분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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