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여행 영국, 그레이티브 성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고등학교 시절 영화 을 보면서 영국의 성과 ... | 여행,영국,그레이티브,로망여행

고등학교 시절, 영화 을 보면서 영국의 성과 자연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오늘의 나는 고요한 자연 속에서의 일상을 꿈꾸고 있다. 이 두 가지 로망을 모두 채울 수 있는 곳이 바로 그레이브티 성이다. 엘리자베스 1세 시대에 하사된 영주성인 그레이브티 성 호텔은 목가적 낭만이 가득하고 우아한 아름다운 정원을 가지고 있다. 호텔 내의 미쉐린 레스토랑에서는 정원에서 기른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이곳은 내가 사랑하는 오페라를 즐기기 위한 최적의 호텔이기도 한데, 성에서 40분 정도 차로 이동하면 매년 약 15만 명의 관객이 찾는 세계적인 서머 오페라 페스티벌 ‘글라인드본 페스티벌’의 오페라 하우스에 갈 수 있다. 매년 5월부터 8월까지 6개의 오페라를 약 80여 회 공연한다니, 나에겐 최고의 여행이 될 듯! www.gravetyemanor.co.ukA-list in Sussex아름다운 영국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