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름'스럽게

서머 시즌의 바람직한 뷰티 애티튜드는? 좀 더 과감하고 화려해질 것. 불타오르는 저 태양처럼!

BYBAZAAR2018.06.30

Lovely Shower

(왼쪽) Buly 1803 윌 드 사봉 바디 워시 미세한 입자의 거품, 부드러운 오일 텍스처가 민감한 피부도 부드럽게 세정해준다. 7만5천원. (오른쪽) Hermès 트윌리 데르메스 바디 샤워 크림 파스텔 핑크 패키지부터 지름신을 자극한다! 진저, 튜베로즈, 샌들우드의 사랑스러운 향이 리치한 크림 제형에 담겼다. 7만2천원.

Hot Place

바야흐로 여름의 불청객, 열대야 시즌이 오고 있다. 뭐니뭐니해도 잘 자야 피부도 예뻐지는 법인데,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닥터자르트 필터스페이스의 숙면 연구소에 들러보자. 적절한 나이트 케어와 숙면이야말로 최고의 스킨케어라는 사실에 착안해 ‘숙면이란 무엇일까, 왜 피부에 좋을까, 어떻게 자면 좋을까’ 등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거대한 베개가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자이언트 필로, 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아카이브, 나이트 케어 제품 및 숙면 소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잠이 잘 오는 식물로 꾸며진 슬리피 가든, ASMR 룸까지. 잠 못 이루고 뒤척이는 밤을 달래주는 것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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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이 현정
  • 어시스턴트 에디터|김윤지
  • 사진| Lily & Lilac(모델)& Yoon Suokwoo(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