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나 답게! #웨딩메이크업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미모가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결혼식. 과하지 않게 나의 매력을 살려주는 메이크업은 무엇? | 메이크업,웨딩,결혼식,줌인앤아웃,예식

https://www.instagram.com/p/Bkm7bqjAHCv/?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wk830acrxhj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더 사랑스럽게, 더 나답게. 어떠한 피부톤과도 잘 어울리는 브라운-베이지 컬러의 아이섀도를 아이홀에 넓게 펴 바른다. 눈의 부기를 잡아주고, 눈매를 깊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TPO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좀더 특별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약간의 펄을 더하는 것도 방법! 화이트 드레스에 레드나 핑크 컬러의 립스틱은 튈 수 있다. 멀리서 보면 입술만 보일 수도! 가장 무난하되, 생기를 살짝 불어넣어줄 수 있는 코럴이나 입술색보다 좀더 밝은 누디-핑크로 혈색을 더하자. 이러한 누드 핑크를 완벽하게 소화하려면 깨끗한 피부톤은 필수, 커버력 높은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 무결점 피부를 완성한다. 웨딩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순백의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화사함. 6가지의 파우더리한 컬러 구슬로 빛을 받는 콧대, 광대, 위족 턱 라인을 하이라이트 주면서 면사포처럼 투명한 피부를 만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