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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도시에서 만난 손예진

아름다운 빛이 부서지는 코트 다쥐르 해변을 손예진과 함께 걸었다. 이 계절에 가장 낭만적인 도시 앙티브는 맨 얼굴의 그녀와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렸다. 무수히 많은 변곡점들을 지나 다시 출발점에 선 배우 손예진은 영원히 우리의 심장을 움직이게 만드는 로맨스의 주인공일 것만 같다.

BYBAZAAR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