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에서 만난 빈티지 주얼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오감만족! 디저트로 변신한 슬라임과 커스텀 주얼리

‘빈티지한 주얼리가 잘 어울리는 베이커리로 초대합니다.’

애플 파이, 브라우니, 우유, 버터가 놓인 테이블. 그곳에서 홀로 디저트를 즐기는 여인의 손에서 빛나는 커스텀 주얼리들.

✔️영상에 등장 하는 디저트는 모두 슬라임이다.

빈티지한 메탈 브로치는 Chanel 제품.진주와 골드가 어우러진 뱅글은 Chanel 제품.

 

각각 다른 컬러가 세트로 이루어진 반지는 Charlotte Chesnais by BOONTHESHOP 제품. 구조적인 디자인의 반지는 Charlotte Chesnais by BOONTHESHOP 제품. 유려한 선이 손을 감싸는 디자인의 반지는 Charlotte Chesnais by BOONTHESHOP 제품.

오감만족! 디저트로 변신한 슬라임과 커스텀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