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진 살들에게 맞는 바디 케어 아이템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BODY SHAPER

노출 있는 옷을 입기 시작하면 걱정되는 게 한둘이 아니다. 두드러진 살보다 더 신경 쓰이는 건 셀룰라이트와 겨드랑이와 무릎 위의 쪼글쪼글 처진 살들. 조애경 원장은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지방이 늘어나고 피부층이 얇아집니다. 지방이 증가하면 순환 장애의 위험이 높아지고 피부가 얇아지면 셀룰라이트가 쉽게 두드러지지요. 탈수, 일광욕, 밀가루 음식, 스트레스는 이런 셀룰라이트를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라고 설명한다.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 우선이지만 당장 급하다면 보디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주는 제품들을 활용해볼 것.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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