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고독한 혼술러의 뷰티 시크릿

롱라스팅 메이크업으로 처음처럼 아름답게.

BYBAZAAR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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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혼술러, 예쁘게 술 마시는 방법

블랙 시스루 드레스는 Joseph. 볼 장식 드롭 이어링은 Vintage Hollywood.

 

Iaura mercier 플로리스 퓨전 울트라 롱웨어 파운데이션 6만9천원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을 여러 번 발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 탄탄 베이스를 만들 것. 소량의 파운데이션을 브러시에 묻힌 후, 여러 번 발라 제2의 피부처럼 만든다.

 

ADDICTION 치크 폴리시 006, 3만6천원

‘얼굴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라면 핑크색 블러셔로 미리 ‘숙취 메이크업’을 해놓는 것도 방법. 볼에서부터 코까지 이어지게 피부에 스며들 듯 톡톡톡 두드려주면 트릭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Yves Saint Laurent 베르니 아 레브르 홀로그램 틴트, 501호 아카이드 핑크 4만3천원

술잔을 여러 번 기울일 때마다 잔에 립스틱이 묻으면 곤란! 잘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립 제품을 사용해 귀가하기 전까지 ‘미모’가 열일 하도록 만들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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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박 애나
  • 헤어|성 지안
  • 메이크업|성 지안
  • 스타일링|김 효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