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혼술러의 뷰티 시크릿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롱라스팅 메이크업으로 처음처럼 아름답게. | 메이크업,뷰티,블러셔,치크,숙취

https://instagram.com/p/Bj7Mpv4Apw2/ 고독한 혼술러, 예쁘게 술 마시는 방법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을 여러 번 발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 탄탄 베이스를 만들 것. 소량의 파운데이션을 브러시에 묻힌 후, 여러 번 발라 제2의 피부처럼 만든다. ‘얼굴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라면 핑크색 블러셔로 미리 ‘숙취 메이크업’을 해놓는 것도 방법. 볼에서부터 코까지 이어지게 피부에 스며들 듯 톡톡톡 두드려주면 트릭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술잔을 여러 번 기울일 때마다 잔에 립스틱이 묻으면 곤란! 잘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립 제품을 사용해 귀가하기 전까지 ‘미모’가 열일 하도록 만들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