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룩 스마트 하게 쇼핑하기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클래식의 상징인 트위드 수트에 더해진 투명 아이템의 세련된 빛과 반짝임 그리고 미래주의.

STYLING TIP

남프랑스의 조르주 뒤 베르동 협곡을 그랑 팔레 안으로 옮겨놓은 칼 라거펠트는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는 런웨이 위로 다양한 디자인의 PVC와 플라스틱, 유리 소재의 투명 아이템을 올려 보내며 이번 시즌의 메가 트렌드를 이끌었다. 특히 샤넬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클래식의 상징, 트위드 수트에 더해진 투명 아이템들은 트위드에 모던함, 나아가 미래적인 멋을 불어넣었다. 

폭포와 물안개가 빚어내는 빛과 물의 반짝임을 표현하기 위해 디자인된 크리스털과 투명 소재의 주얼리들이 룩에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이 룩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빗속에서도 우아함과 여유로움을 잃지 않는 파리지엔을 위한 ‘완벽한 레인 룩’이라 할 수 있을 듯!

화이트 라이닝이 더해진 PVC 레인코트는 5만9천원으로 Zara
고글 모티프의 오버사이즈 투명 렌즈 선글라스는 31만원으로 Gentle Monster 미니멀한 디자인의 PVC 앵클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Aldo오버사이즈 PVC 호보 백은 가격 미정으로 MM6PVC와 크로커다일 엠보 가죽이 만난 클래식한 동시에 미래적인 토트백은 29만원으로 Gu_de 아크릴 소재의 비즈 귀고리는 2만5천원으로 More Jude크리스털과 백수정 소재의 드롭 귀고리는 6만9천원으로 
Love Me Monster플라스틱 비즈가 장식된 스트랩 샌들 힐은 가격 미정으로 Emporio Arman보디라인에 꼭 맞도록 재단된 트위드 재킷은 125만원으로 Obzéé 트위드 미니스커트는 49만8천원으로 MSGM by ihanstyle.com 제품투명한 플라스틱 단추가 장식된 서머 트위드 드레스는 63만8천원으로 Jigott반짝임을 형상화한 진주와 크리스털 세팅의 브로치는 6만8천원으로 Gemma Alus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팔찌는 가격 미정으로 Monica Vinader 크리스토퍼 케인과 협업한 미래적인 무드의 크리스털 반지는 37만원으로 Atelier Swarovski 떨어지는 물방울을 형상화한 유리 소재 드롭 귀고리는 15만원으로 Monday Edition×Mowani

클래식의 상징인 트위드 수트에 더해진 투명 아이템의 세련된 빛과 반짝임 그리고 미래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