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레드카펫 VS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절제된 우아함과 눈부신 관능미를 넘나드는 블랙 컬러의 절대적 카리스마를 품은 칸의 여인들. | 칸,레드카펫,Best dressed,멧 갈라

Elegant Chicvs Glamorous Edge.(왼쪽) 안야 루빅은 절제된 디테일로 보디 실루엣을 강조한 생 로랑의 벨티드 롱 드레스와 부쉐론의 모던한 다이아몬드 목걸이로 클래식한 우아함이 깃든 시크한 블랙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오른쪽) 조앤 스몰스는 화려한 깃털 장식 보디수트와 시스루 롱스커트가 조합된 로베르토 카발리 쿠튀르의 룩을 쇼파드의 루비 귀고리와 매치해 에지 넘치는 관능미를 드러냈다.—The Glory of HEAVEN‘선(Good)’을 상징하는 천상의 존재로 부활한 멧 갈라의 스타들. —ANGELS from the DARK어둠의 세계에서 몰려온, 멧 갈라의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 드레스 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