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3스타의 뷰티 애티튜드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와인을 음미하고, 식사를 할 때도 메이크업은 절대 흐트러지지 않아야 한다. | 뷰티,록시땅,조르지오아르마니,베네피트,미슐랭

[embed]https://instagram.com/p/BimRrcuFF6g/품위있게 먹고, 마시고, 사랑하라. 우아한 디너메이크업.식사가 끝나는 순간, 화장의 수명도 끝날 수 있다. 공들여 했던 립 메이크업이 다 지워져 갑자기 환자로 보이지 않도록, 매트한 립스틱을 발라야한다. 휴지로 살짝 닦은 다음 여러 번 덧바르면 최강의 지속력을 자랑한다. 풀어헤친 머리는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헤어오일로 깔끔하게 머릿결을 정돈한 후, 질끈 묶어주자. 요즘 유행하는 곱창 밴드를 사용해도 굿. 얼굴을 작고 갸름하게 만들어주는 쉐딩 파우더. 얼굴이 자주 붓는 사람이라면 식사 전후에 쉐딩 파우더를 적절히 활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