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에 스포트라이트를!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열기 가득한 페스티벌 시즌의 개막과 함께 일렉... | 디올,립스틱,입술,립컬러

열기 가득한 페스티벌 시즌의 개막과 함께 일렉트릭 립 컬러가 입술을 점령했다. 오묘하게 빛나는 홀로그램 펄, 클럽의 조명을 닮은 네온 컬러, PVC를 연상시키는 에나멜 광택까지 강렬하기 그지없다. 기존에 늘 봐오던 레드, 마젠타, 오렌지 컬러도 은근한 형광빛을 띠어 에너지와 생동감이 넘치며 피부에 스포트라이트를 준 듯 단숨에 환하게 밝혀준다. 이 컬러들을 바르는 가장 쿨한 애티튜드는 얇은 베이스로 피부톤만 정돈한 뒤 원 포인트로 입술을 대담하게 강조하는 것. 브로 마스카라로 눈썹을 빗으면 한층 생기 넘치는 얼굴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