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주인공처럼!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패턴, 비즈 장식 등 화려한 디테일로 눈길을 사로잡은 스타들의 같은 옷 다른 느낌 | 디올,구찌,미우미우,이성경,스타

드라마 ‘슈츠’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채정안. 캐주얼한 로고 티셔츠에 빈티지한 패턴의 재킷과 플라워 패치워크 디테일의 스커트로 시선을 끌었다. 알렉산드로 미켈레의 터치가 담긴 구찌만의 맥시멀리즘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셈.  스포티한 무드의 프라다 리조트 컬렉션을 선택한 이성경이 런웨이 룩을 소화하는 방법은?드레스와 점프 수트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하게 매치한 모델과 달리 여성스러운 디테일의 드레스만 선택하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포기하는 것! 봄 날씨와 맞는 베이비 핑크 컬러를 선택해 사랑스러움을 베가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아티스트 니키 드 생팔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디올 컬렉션을 착용한 선미. 니키 드 생 팔의 시그너처 컬러인 레드 립 메이크업과 페인팅이 조화를 이룬 드레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시크한 초커와 숄더 백을 무심하게 감아든 그녀의 애티튜드가 룩을 완성하는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