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W #밀란 패션위크 비하인드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뉴욕부터 런던, 밀라노, 파리까지. <바자> 에디터들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2018 F/W 패션 위크의 비하인드 신을 공개한다.

@Tommy Hilfiger카레이싱 트랙으로 꾸며진 타미 힐피거 컬렉션의 런웨이.

@Pasticceria Marchesi‘프라다 카페’ 파스티체리아 마르케지의 그림 같은 연어 플레이팅.

@Bulgari2018 F/W 시즌 불가리 액세서리의 메인 테마인 힙노틱 호텔 네온사인.

@Tod’s런웨이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와 지지 하디드.

@Moncler몽클레르의 다운 점퍼를 쿠튀르로 승화시킨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Moncler몽클레르의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마주친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Italy Through Lens of Fashion1971년부터 2001년까지의 이탈리아 패션을 재조명하는 아름다운 전시.

@Jimmy Choo섹시한 자태의 지미 추 스틸레토.

@Fendi2018 F/W 시즌 키 액세서리로 부상할 펜디의 웨스턴 부츠.

@MaxMara막스마라 백스테이지 현장에서 포착한 모델 소라와 윤영.

@Prada까만 밤 프라다 박물관을 네온 컬러로 밝힌 미우치아 프라다.

@Tommy Hilfiger런웨이에 자리한 고가의 슈퍼 카와 카레이서 복장의 스태프들.

@Agnona아뇨나의 실용적이고 우아한 가죽 백들.

@Naviglio Grande나빌리오 운하를 따라 펼쳐진 빈티지 마켓.

@Dolce & Gabbana모델 대신 백을 들고 런웨이에 등장한 드론의 캣워킹!

@Gucci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로고 패치가 부착된 유머러스한 로브.

@Fendi아티스트 헤이 레일리가 작업한 로고와 퍼가 매치된 의상을 입은 카이아 거버.

@Herno초경량을 자랑하는 에르노의 패딩.

@Jil Sander클린하고 모던한 실루엣의 의상들이 인상 깊었던 질 샌더의 피날레.

@Marni컬러의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돋보였던 마르니 컬렉션.

@Al Cuoco Di Bordo밀라노의 소문난 해산물 요리 전문 레스토랑.

@Moncler도서관을 개조한 우아한 공간에서 즐긴 몽클레르의 디너.

@Moschino제레미 스콧이 보내온 기발한인비테이션.

@Sportmax코리안 파워! 스포트막스 쇼에 선 모델 정소현.

@Tod’s강아지 참이 달린 토즈의 클래식 로퍼.

@Jil Sander해 질 무렵, 쇼장을 환하게 밝힌 질 샌더의 슈퍼문!

@Valextra이번 발렉스트라 스토어를 디자인한 아티스트 엘 가토 침니의 작품.

@Giuseppe Zanotti이브닝 파티에 적격일 쥬세페 자노티의 장갑과 클러치.

뉴욕부터 런던, 밀라노, 파리까지. <바자> 에디터들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2018 F/W 패션 위크의 비하인드 신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