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의 옷장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오는 6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런던 ... | 아트,전시,런던,프리다 칼로,런던 V&A 뮤지엄

오는 6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런던 V&A 뮤지엄에서 열리는 전시 티켓 판매가 시작됐다.여느 때보다 여성 인권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시점에 열리는 전시이기에 패션계의 이목도 집중된 모습. 이번 전시는 단순한 회고전을 넘어 그녀의 패션 세계까지 엿볼 수 있는 기회로, 큐레이팅을 맡은 클레어 윌콕스는 프리다의 패션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그녀는 풍부한 색감의 화려한 의상을 즐겨 입었죠. 전통적인 멕시코 의상을 유럽식으로 재해석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