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상큼한 ‘인간과일’이 되는 방법

아침을 여는 상쾌한 시트러스 바디 로션.

BYBAZAAR2018.04.18

200ml 4만5천원대

Biothem 오 비타미네 바디밀크

끈적임이 없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플루이드 타입의 바디 로션. 산뜻한 시트러스 향이 압권이다. 바르는 순간 레몬과 오렌지 자몽 등을 깐 듯한 향이 모든 공간에 퍼진다. 한 때 모 방송인이 남자를 유혹하는 비밀 병기 중 하나가 이 제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다.

 

100ml 4만5천원

Jo Malone London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로션

조 말론 런던의 대표 향인 ‘라임 바질 앤 만다린’ 향을 바를 수 있는 제품. 톡 쏘는 바질과 향기로운 백리향이 온 몸에 퍼져 상쾌한 기운이 오래간다. 그 후 향수까지 뿌리면 어느 곳에 가든지 향기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을 듯.

 

250ml 4만2천원

L'occitane 시트러스 버베나 프레쉬 밀크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까지 여름에 애용한다는 바디 밀크.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상쾌하고 활력 있는 향이 꽤 오래가는 편이라 꿉꿉한 냄새를 잡아준다.쿨링 효과도 있어 운동 한 다음, 샤워 후에 사용해도 굿.

 

200ml,8만3천원

Hermes 오 드 루바브 에칼라트 모이스춰라이징 밤 페이스 앤 바디

감귤과 루바브가 그대로 들어가 있는 것 같은 싱그러운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크림 텍스처가 피부를 편안하게 부드럽게 가꿔주며 몸은 물론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는 모이스춰 밤이다.

 

225g 6만4천원대

Laura Mercier 젤 바디 모이스춰 버베나 인퓨젼

시원하고 프레시한 버베나와 화이트 앰버 그리고 시더 우드를 넣어 깊고 풍부한 향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젤 타입의 질감이라 끈적이는 질감을 싫어하는 사람이 사용하기 좋다. 마치 수분이 피부를 감싼 것 같은 느낌을 줘 바디 로션을 발랐을 뿐인데도 시원하다.

 

 

스마트하게 바디 로션 바르는 법.

1 여드름이 쉽게 생기는 부위에는 바르지 않는다.

2 아침에 목욕을 했다면 햇볕에 노출되는 부위에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것.

3 향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다면 무향의 미스트를 살짝 뿌리거나,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르면 향이 오래간다. 피부가 건조할수록 향이 금세 증발된다.

Keyword

Credit

  • 에디터|박 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