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인간과일’이 되는 방법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아침을 여는 상쾌한 시트러스 바디 로션. | 뷰티,바디로션,시트러스,시트러스향

Biothem 오 비타미네 바디밀크끈적임이 없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플루이드 타입의 바디 로션. 산뜻한 시트러스 향이 압권이다. 바르는 순간 레몬과 오렌지 자몽 등을 깐 듯한 향이 모든 공간에 퍼진다. 한 때 모 방송인이 남자를 유혹하는 비밀 병기 중 하나가 이 제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다. Jo Malone London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로션조 말론 런던의 대표 향인 ‘라임 바질 앤 만다린’ 향을 바를 수 있는 제품. 톡 쏘는 바질과 향기로운 백리향이 온 몸에 퍼져 상쾌한 기운이 오래간다. 그 후 향수까지 뿌리면 어느 곳에 가든지 향기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을 듯. L'occitane 시트러스 버베나 프레쉬 밀크여자뿐만 아니라 남자까지 여름에 애용한다는 바디 밀크.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상쾌하고 활력 있는 향이 꽤 오래가는 편이라 꿉꿉한 냄새를 잡아준다.쿨링 효과도 있어 운동 한 다음, 샤워 후에 사용해도 굿. Hermes 오 드 루바브 에칼라트 모이스춰라이징 밤 페이스 앤 바디감귤과 루바브가 그대로 들어가 있는 것 같은 싱그러운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크림 텍스처가 피부를 편안하게 부드럽게 가꿔주며 몸은 물론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는 모이스춰 밤이다. Laura Mercier 젤 바디 모이스춰 버베나 인퓨젼시원하고 프레시한 버베나와 화이트 앰버 그리고 시더 우드를 넣어 깊고 풍부한 향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젤 타입의 질감이라 끈적이는 질감을 싫어하는 사람이 사용하기 좋다. 마치 수분이 피부를 감싼 것 같은 느낌을 줘 바디 로션을 발랐을 뿐인데도 시원하다.  스마트하게 바디 로션 바르는 법.1 여드름이 쉽게 생기는 부위에는 바르지 않는다.2 아침에 목욕을 했다면 햇볕에 노출되는 부위에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것.3 향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다면 무향의 미스트를 살짝 뿌리거나,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르면 향이 오래간다. 피부가 건조할수록 향이 금세 증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