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속 여자, 여자, 여자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유난히 보고싶은 영화가 많은 4월. 스크린은 여성 배우들이 꽉 잡고 있다. | 드라마,임수정,영화,배우,여배우

손예진지난 3월 스크린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 손예진. 일본 리메이크작 으로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멜로 여제'임을 증명했다. 임수정배우 임수정이 2018년 첫 작품으로 선택한 영화 . 지난해 영화 에 이어 또 다시 독립영화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그녀의 데뷔작 의 이동은 감독과 다시 만난 작품. 이솜"집은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주인공 미소 역을 맡은 배우 이솜. 꾸밈 없는 모습으로 영화 주인공과 하나된 연기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송지효&이엘'발칙능청'한 코미디 영화 에서 현실 부부의 '케미'를 보여주는 송지효. 그리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치명적인 매력의 이엘. 두 여배우의 흥행 바람이 어떻게 불게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유영원톱 스릴러 퀸으로 돌아온 배우 이유영.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같은 수법으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고등학교 교사로 변신했다. '눈빛이 스릴러'라는 배우 김희원의 칭찬대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