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가 지구의 달을 보내는 방법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환경을 사랑하는 뷰티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에코 에디션. | 지구의 달

L’Occitane 아쿠아 레오티에 울트라 서스트 퀀치 크림 프로방스의 청정 지역 레오티에에서 끌어 올린 미네랄 워터가 담겼다. 록씨땅은 파트너십을 맺고 이 지역 환경을 보존하고 있다고. 4만2천원. Primera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생태 습지 지키기 캠페인 ‘Love the Earth’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순천만을 일러스트로 담았다. 판매금의 일부는 습지 보호를 위해 기부된다. 5만7천원대. Aveda 라이트 더 웨이캔들 100% 소이 왁스, 유기농 베티버, 재활용 유리병으로 만들어졌다. 판매 수익금 전부는 글로벌 그린 그랜츠 펀드에 기부된다. 1만7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