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변신의 화룡점점, 스프링 헤어 컬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봄에는 이 컬러! 미용실에 가기 전, 헤어 시안 저장. | BAZAAR,바자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셀럽들의 컬러리스트인 로빈슨이 추천하는 올봄, 핫 컬러.1 뿌리 부분의 짙은 컬러가 포인트인 투 톤 페일 블론드“실버에 가까운 골드 컬러에 뿌리 부분만 짙은 투 톤의 헤어가 레드카펫을 장악하고 있어요. 마고 로비와 같은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리스트에게 모발에 가닥가닥 하이라이트를 주어 입체감 있게 연출하는 발레아쥬 기법으로 염색을 해달라고 부탁하세요.” 2 파스텔 핑크 톤“2018년 S/S의 컬렉션을 장악한 파스텔 톤의 핑크가 대세입니다. 모델 페르난다 리의 옅은 핑크톤이 마치 메이크업을 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내죠. 파스텔 누드 핑크는 피부에 블러셔를 바른 것과 비슷한 느낌을 주고요, 파스텔 블루와 바이올렛은 부드럽고 아름다운 아이섀도 컬러들 같아요.” 3 골드 브론드“요즘에는 골드나 브라운 계열의 따뜻한 컬러들이 많이 보여요. 모발의 컬러가 짙어서 밝게 연출하고 싶다면, 베이스 컬러를 더 밝히고 하이라이트를 넣은 골든 브론드 컬러로 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4 골든 허니“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그녀의 원래 모발 컬러에서 많이 벗어나는 염색은 하지는 않아요. 그녀는모발 전체를 골드 허니 컬러로 했지만, 얼굴 주변에는 조금 더 밝은 컬러를 넣어 화사하게 연출했어요.” 5 코퍼 컬러 “ 붉은기가 살짝 도는 창백한 피부 톤을 가진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컬러에요. 영화 배우 에이미 아담스가 ‘좋은 예’죠. 약간의 노란기의 헤어 컬러가 창백한 피부를 완화해, 따뜻해 보이게 한답니다.” 6 카라멜 브라운“본인의 헤어 컬러인 짙은 갈색 모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약간의 변화만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럴 때는 레이튼 미스터처럼 웨이브 끝 부분에 카라멜 컬러를 넣어 포인트를 준답니다. 만약 밝은 갈색 모발을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리스트에게 모발이 반짝거릴 수 있도록 베이스를 깊이 있는 갈색으로 염색한 후, 모발 끝과 얼굴 주변 머리카락에 더 옅은 컬러를 넣어 달라고 부탁하세요.” 7 짙은 브라운 “아드리아나 리마와 같은 짙은 브라운 헤어 컬러를 무척 좋아해요. 그녀의 진한 피부 톤과 잘 어우러져 이목구비가 더욱 강렬하게 빛나죠. 이런 어두운 컬러라고 해도 한 가지 색상만으로 전체를 다 염색해서는 안 됩니다. 얼굴을 앞쪽의 모발, 그리고 모발 중간에서부터 뿌리 쪽까지는 조금 더 밝게 코팅을 해주면 너무 무거워 보이지 않아 이맘때 시도해도 좋아요.”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12 Spring Hair Color Trends to Help You Decide Your Next Mane Move ‘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