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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꽃을 든 여인

미지의 숲속을 서성이는 신비로운 소녀가 꽃처럼 피어나다.

BYBAZAAR2018.03.26

회화적인 터치의 플라워 프린트로

스타일에 생동감을 불어넣어볼 것.

와일드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는 290만원대, 로고 플레이의 양털 머플러, 타이츠는 가격 미정으로 모두 Blenciaga 제품.

플라워 프린트에 시스루 소재를 더하면

로맨틱한 무드가 극대화된다.

꽃이 그려진 원피스는 100만원대로 Akris Punto, 레이어드한 시스루 톱은 38만원으로 YCH, 유니크한 드롭 귀고리는 6만9천원으로 Fruta by My Boon 제품.

동양화풍의 플라워가 그려진 스프링 코트는 298만원으로 Rochas, 이너로 매치한 시스루 크롭트 톱은 52만원으로 YCH,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의 맥시스커트는 158만원으로 Isabel Marant 제품.

대담한 플라워 모티프는 모던한 실루엣으로

전체적인 룩의 밸런스를 맞춰라.

활짝 핀 장미 모티프의 원피스는 가격 미정으로 Dolce & Gabbana, 커다란 라피아 백은 39만원으로 Helen Kaminski 제품.

비즈 장식의 점프수트는 가격 미정, 플라워 일러스트의 오버사이즈 재킷은 500만원대, 커다란 꽃 장식의 드레스 슈즈는 130만원으로 모두 Miu Miu 제품.

비비드한 컬러와 플라워 프린트가 만들어내는

드라마틱한 조화.

다양한 들꽃 프린트로 가득한 벨티드 원피스는 가격 미정으로 Sacai 제품.

내추럴한 페전트 플라워 아이템은

우아한 페미니즘을 완성한다.

브리티시 무드의 플라워 프린트 롱 드레스는 550만원으로 Giambattista Valli 제품.

스포티한 터치가 가미된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의 드레스는 가격 미정으로 Louis Vuitton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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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Harper's BAZAAR
  • 어시스턴트 에디터|허 지인
  • 패션 에디터|황 인애
  • 헤어|장 혜연
  • 메이크업|박 이화
  • 사진|Zoo Yongg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