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의 스킨케어 팁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여배우는 어떻게 쉬는 시간을 보낼까? 드라마 <사랑의 온도> 종방 후 드디어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을 갖게 된 서현진에게 그녀의 투명한 스킨케어 팁을 들어봤다. | 서현진,스킨케어

오랜만의 휴식이에요! 쉴 때는 주로 뭘 하나요? 여행을 가요. 전에는 많이 걷고 많이 보는 여행이 좋았는데 요즘은 한 곳에 머무르는 여행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실제로 보니 모공 하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피부가 좋네요. “새벽 4시에도 예쁜 배우는 서현진뿐” 이라는 얘기가 자자하던데, 밤샘 촬영에도 이런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 있나요? 아마 그 시간에 피부가 좋아 보이는 건, 메이크업을 다시 해서일 거예요! 새벽 촬영부터 했던 메이크업을 저녁 시간에 한 번 지우고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다시 합니다. 피부가 시원해지면서 진정되는 것 같아요.갈색병을 사용하는 저만의 팁이요? 갈색병은 언제 써도 좋아요. 30대가 되니 더 좋더라고요. 밤에 바르고 자면 푹 자고 일어난 듯한 피부로 아침을 맞을 수 있죠.피부를 위해 꼭 하는 것이 있다면? 수분 크림과 나에게 잘 맞는 오일을 적절하게 사용해요. 에스티 로더의 갈색병도 매일 사용하고 있죠. 사실 이 제품은 언제 써도 좋아요. 30대가 되니 더 좋더라고요. 의외로 오전에 써도 화장이 밀리지 않아서 매일매일 아침에 빼놓지 않고 바른답니다.2018년 새해, 올해 계획이 있나요? 작년과 같은…. 그러고 보니 잘 지키지 못했네요. 뭔가 매년 계획이 같은 듯한(웃음)! ‘운동을 꾸준히’ 입니다!서현진에게 ‘재충전, 회복(Repair)’이란?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