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렙들의 샐러드 속 재료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작심삼일이라도 좋다. 건강하고 늘씬한 셀렙들의 샐러드를 맛보는 일은. | 뷰티,헬스,다이어트,셀러브리티,샐러드

셀레브리티 그 누구라도 붙잡고 뭘 먹고 사냐고 물어본다면, 거의 항상 나오는 대답은 ‘샐러드’일 것이다. 잎 채소로 구성되는 이 메뉴는 할리우드의 아름다운 사람들의 생명수나 마찬가지로, 셀 수 없이 다양한 방법들로 만들 수 있다. 비욘세는 케일과 해초가 들어간 것을 좋아하고, 케이트 허드슨은 수박과 페타치즈가 들어가는 것을 즐겨 먹는단다. 여기, 당신이 따라 주문하고 싶게 만들어줄 셀렙들의 최애 샐러드들을 소개하도록 하겠다.크리시 타이겐재료: 버터 레터스, 사과 슬라이스, 붉은 양파, 호두, 블루치즈이 레시피는 크리시의 요리책 에서 찾아볼 수 있다. 크리시는 책 속에 “이 샐러드가 어울리지 않는 요리는 하나도 없을 거에요”라고 적었다. 호두는 그냥 넣지 않고 카이엔 페퍼(고운 고추가루)에 한번 굴려서 넣고, 올리브유와 레드 와인 식초를 섞은 드레싱을 뿌려 먹는다. 비욘세재료: 케일, 오이, 당근, 김, 쪽파, 구운 아몬드비욘세가 22일짜리 비건 식단을 따르고 있던 때, 카페 그래티튜드(Café Gratitude)의 이 샐러드를즐겨 먹었다. 드레싱은 타히니, 레몬, 올리브유, 마늘, 그리고 참기름을 섞은 것을 사용했다. 셀레나 고메즈재료: 푸른 채소와 칠면조고기, 아보카도, 콩셀레나의 오래된 트레이너, 에이미 로소프 데이비스(Amy Rosoff Davis)는 셀레나가 즐겨 먹는 ‘파워 샐러드’를 공개했다. 위의 재료들을 모두 넣고 레드와인 식초, 올리브유, 디종 머스터드, 그리고 레몬즙을 섞은 홈메이드 드레싱을 뿌리면 된다. 지젤 번천재료: 케일, 방울토마토, 비트, 브로클리, 고구마, 퀴노아, 아보카도, 크레송지젤과 남편 톰 브래디는 식습관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이를 남들에게 알리는 것도 즐기는 편. 이 레시피는 지젤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다. 예상했겠지만 드레싱 따위는 생략하는 그녀이다. 제니퍼 애니스톤재료: 불거(밀을 살짝 익힌 후에 빻은 것), 오이, 파슬리, 민트, 붉은 양파, 병아리콩, 페타치즈, 피스타치오제니퍼의 헤어 제품 브랜드 리빙 프루프(Living Proof)의 인스타 계정에는 그녀의 푸드 다이어리가 올라온다. 이 샐러드는 그의 포스팅들 중 하나다. 보통의 샐러드처럼 푸른 채소 베이스가 아닌, 불거라는 곡물을 중심으로 모든 재료를 섞어 먹는다. 릴리 앨드리지재료: 두부, 고추, 비트, 당근, 브로클리, 퀴노아, 푸른 채소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레스토랑 중 하나는 스위트 그린(Sweet Green)이다. 이 곳 샐러드 중 그녀가 자주 주문하는 것은 스파이시 사브지(Spicy Sabzi). 제시카 알바재료: 채 썬 당근, 아보카도, 방울 토마토, 레몬즙, 올리브유제시카는 이 식재료의 조합을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라고 말하고, 샐러드 만드는 법의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모든 재료를 잘게 썰고 올리브유와 레몬을 넣은 드레싱을 뿌려 먹는다. 케이트 허드슨재료: 루꼴라, 수박, 페타 치즈, 샬롯패블레틱스(Fablitics)의 설립자이기도 한 케이트는 이 레시피를 아이나 가르텐(Ina Garten)으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여름에 먹기 가장 좋아하는 요리 중 하나라고 했다. 미란다 커재료: 구운 연어, 시금치, 펜넬, 그린 올리브, 토마토, 당근슈퍼모델 미란다 커는 위의 재료들을 모두 잘게 썰어 레몬즙을 뿌린 후 점심식사로 즐겨 먹는다. 줄리아 로버츠재료: 판체타, 방울양배추, 피스타치오, 만체고 치즈, 수란이 여배우는 나파밸리 그릴(Napa Valley Grille)에서 조지 클루니를 포함한 친구들과 식사하며 이 샐러드를 매우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샐러드 드레싱으로는 레드 와인 비니거를 선택했다고. (샐러드와 더불어 햄버거도 주문했다!) 클로에 카다시안재료: 잘게 찢은 닭가슴살, 차우멘 국수, 생강 절임, 당근, 아보카도, 레터스클로에와 그녀의 언니들은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헬스넛(Health Nut)에서 자주 식사를 한다. 이 곳에는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중국식 치킨 샐러드를 판매한다. 그녀는 원래 메뉴에 아보카도를 추가해, 망고 아이스티와 함께 곁들여 먹는 것을 좋아한다. 코트니 카다시안재료: 레터스 위에 칠면조 가슴살과 해바라기씨를 올리고 아보카도 추가킴과 마찬가지로, 코트니도 헬스넛의 쉐프 샐러드를 좋아한다. 하지만 메뉴 그대로 먹지는 않고, 치즈를 빼고 아보카도를 추가해달라고 부탁한다. 이 레스토랑의 대표는 카다시안 자매들이 거으 매일 이곳에서 식사를 주문한다고 말했다. 킴 카다시안재료: 시금치, 구운 라임치킨, 페타-랜치 드레싱일명 황제 다이어트라고 불리는 앳킨스 식이요법을 따르고 있는 킴은 이 샐러드 레시피를 그녀의 푸드 다이어리에서 공개한 바 있다. 그녀는 ‘헬스넛’을 매우 좋아하고, 그곳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셰프 샐러드라고 트윗하기도 했다. 칠면조 가슴살,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 어린잎채소, 그리고 해바라기씨가 들어간 샐러드이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의 “Here's What 13 Celebrities Put In Their Salads“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