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딕션 1주년 파티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한국 론칭 1주년을 맞은 어딕션이 성대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야코의 바람처럼, 각자의 아름다움을 한껏 살린 사람들이 모인 파티는 브랜드 이름만큼 중독적이었다. | 파티,어딕션

ADDICTON OF THE DAY파운데이션만 잘 골라도 포토샵의 도움이 필요 없고, 퀭해 보이는 얼굴에 블러셔 하나만 더해도 인상이 달라지지 않던가. 이런 드라마틱한 변화를 한 번이라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메이크업이 주는 쾌락에 중독될 수밖에 없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어딕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아야코는 일찍부터 얼굴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메이크업의 마력에 주목했다. “결점을 찾아 감추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아름다운 부분에 집중하고 이를 장점으로 강조하여 부각시키는 거죠. 모든 여성들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짜릿하게 느꼈으면 좋겠어요.” 웨어러블하면서도 세련된 색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메이크업 아이템은 어딕션이라는 브랜드명이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걸 실감하게 한다.아야코의 철학을 기반으로 2009년 뉴욕에서 론칭한 브랜드 어딕션이 국내 상륙 1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지난 12월 12일, 압구정동 일대를 환하게 밝힌 ‘어딕션 나이트’, 급작스럽게 찾아온 한파주의보 때문에 거리를 지나는 인적마저 드문 저녁이었지만, 행사장 내부는 어딕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기로 후끈했다. 저마다 미리 주어진 ‘ADDICTION’이라는 메이크업 코드에 맞게 각자의 개성을 살린 메이크업으로 반짝 빛이 났다.어딕션 나이트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치크 폴리시’와 99가지 컬러의 ‘더 아이섀도우’ 등 일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를 진열한 ‘어딕션 스튜디오’.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손길을 통해, 혹은 직접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는 ‘터치 & 트라이 존’ 역시 이미 사랑하는 제품, 또는 새로운 제품을 써보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였다.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재정비하고 서로의 모습을 사진 속에 담는 참가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즐거워 보였다. “넘버 원이 아닌, ‘온니 원(Only One)’ 브랜드를 만들자는 신념으로 어딕션을 국내에 론칭했습니다. 메이크업을 할 때 TV 속 여배우 대신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개성과 아름다움을 살릴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싶었는데, 오늘 참석자들의 얼굴을 보니 어딕션이 각자의 개성을 찾아주는 데 공헌한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 고세 코리아의 대표 오노 히데카츠가 지난 일 년의 성과를 간략하게 소개하며 행사는 막을 올렸다.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한 바 있는 금손 김재경과 고양이 같은 얼굴로 꾸준히 뷰티 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 안소희, 점점 더 예뻐지는 가수 장재인, 이제는 배우로도 입지를 굳힌 이주연, 수많은 팔로어를 보유한 ‘인스타 여신’ 기은세,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김재욱 등 어딕션 제품으로 메이크업한 셀러브러티들도 참석해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주우재, 박형섭, 심소영 등의 스타 모델과 이사배, 씬님, 경선 등의 뷰티 크리에이터들 역시 평소 애정을 갖고 있는 브랜드의 성공적인 1주년을 기념했다. 어딕션 나이트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 것은 명불허전 달콤한 목소리로 여심을 자극한 자이언티의 축하 무대. 한편 DJ로 참석한 승리는 어딕션 나이트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My Addiction is ...어딕션 룩을 세련되게 소화한 모델과뷰티 크리에이터의 축하 메시지.“언제나 탐나는 브랜드, 어딕션! 더욱 더 큰 브랜드가 되길 바랄게요.” - 심소영 국내 론칭 전부터 어딕션을 사용해온 1호 팬이에요. 앞으로 더 기대할게요!”- 장재인 “어딕션의 레드 립스틱은 정말 최고예요!”- 이주연“여자친구가 생기면 꼭 선물하고픈 브랜드예요!”- 주우재“예쁘고 빠르게 메이크업할 수 있는 어딕션 제품들로, 우리 모두 더 예뻐져요!”- 김재경 “반짝반짝한 제품이 많아 자신을 표현하기에 더없이 좋아요!”- 이사배 “어딕션 퍼펙트 컨실러 컴팩트는 꼭 사용해봐야 하는 아이템이에요!”- 씬님 ADDICTION LOVERS어딕션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한자리에 모인 스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