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화제의 모델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KOREAN POWER 막강한 코리안 파워... | BAZAAR,바자

KOREAN POWER막강한 코리안 파워를 느낄 수 있었던 2017년 캣워크. 그 가운데서도 눈길을 끈 3인방은 바로 루이 비통 익스클루시브로 발탁된 최소라와 60여 개가 넘는 쇼에 등장한 신현지, 프라다 익스클루시브로 해외 데뷔를 치른 배윤영!COOL GRANNY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몸소 보여준 할머니 모델 베네데타 바르지니. 1960년대 패션계를 주름잡았던 그녀는 시몬 로샤의 2017 F/W 런웨이는 물론 캠페인 주인공까지 동시에 꿰찬 최고령 할머니 모델. 무려 만 73세의 나이다.RISING STAR슈퍼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딸 카이아 거버가 올해의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엄마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매력적인 외모와 ‘신인류’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길쭉한 체형을 뽐내며 각종 브랜드와 매거진으로부터 숱한 러브콜 세례를 받고 있는 중. 뉴욕과 파리 패션 위크 런웨이에 설 수 있는 16세가 된 2017년, 2018S/S 캘빈 클라인 컬렉션을 시작으로 4대 패션 위크를 장악하기 시작했다. 이쯤 되면 신인류가 패션계를 접수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