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의 외사친, 프란체스카 로피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는 스페인 설치미술가 프란체스카 로피스. 배우 박신양과 방을 바꿔 살면서, 한국에 수 많은 질문을 쏟아낸 그녀. | 스페인,박신양,프란체스카로피스,자양동,바르셀로나

 예능 ‘내방안내서’에서 박신양과 방을 바꾸어 살고 있는 스페인 아티스트 프란체스카 로피스.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 올 프란체스카를 위해, 박신양이 동네에 전달한 메시지. 장미 꽃 한송이와 함께 그녀를 환영해주기를 바라는 박신양의 마음이 느껴진다.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는 아티스트 프란체스카 로피스. 그녀는 설치, 드로잉,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바탕으로 여러 작품을 만드는 설치 작가다. 자유로운 삶을 주제로 예술 활동을 펼치며 제약이 없는 삶과 공간을 꿈꾼다.1976년 그림과 공간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뉴욕, 스페인, 중국, 베를린,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아틸리아 등 수 많은 국가의 전시회에 참여했다. 이미 작년에 부산에서 전시를 연 적이 있다. 2년전부터, 격렬한 독립 시위가 이뤄지고 있는 카탈루냐 주의 독립에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아티스트다. 바르셀로나 몬주익 궁전에 작업한 설치작품 일본 워크숍에서 작업한 [Tears book] https://vimeo.com/26767702스페인과 카탈루냐의 분리 독립 운동에도 적극 참여할 만큼, 사회적인 목소리도 자유롭게 내는 프란체스카. 박신양의 초대로 한국을 방문한 이후 소개한 드로잉,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