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 패밀리의 커플룩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비욘세, 데미 무어 등 헐리우드 셀럽은 어떻게 딸과 커플룩을 즐길까? | BAZAAR,바자

 태어나 보니 엄마가 비욘세인 블루 아이비 카터. 플라워 프린트라는 스타일 코드를 공유하고 비욘세 ‘미니미’가 됐다. 사랑스러움으로 1등! 야노 시호와 추사랑. 좋은 부모는 자녀들과 눈높이를 같이 하고 좋은 친구가 돼준다. 킴 카다시안처럼! 백의민족, 카니예와 카다시안 패밀리. 베컴 부자가 궂은 날씨에 대처하는 자세. 후드 톱 위에는 밀리터리 재킷을 더하고 비니를 푹 눌러쓴다. 카다시안 모녀 겨울 왕국 버전. 로열 패밀리 해리와 조지 왕자의 블루 블러드 스타일. 황신혜와 이진이. 늘씬한 몸매는 유전인 게 분명하다. 이 정도면 데칼 코마니 아닌가요? 외모는 물론 포즈까지 똑 닮은 데미 무어와 그녀의 딸, 루머 윌리스. 예쁜 신발은 나눠 신는 코트니 카다시안과 딸 페넬로페 디식. 한 쌍의 아보카도가 된 미국 모델이자 배우인 크리시 타이겐과 루나 스테판. 내년 할로윈 코스튬 아이디어로 좋겠는데? 우리는 한 팀! 지젤 번천과 비비안 브래디. 본 기사는 하퍼스 바자 U.K 웹사이트의 '13 times celebrity parents and their children dressed like twins'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