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만지면 따뜻한, 세라믹 구경

오돌토돌 흙의 질감이 느껴지는 세라믹. 세라믹의 매력에 빠져 들고 싶다면 다음의 장소를 찾을 것.

BYBAZAAR2017.11.08

 

에리어플러스

생활의 예술품이 될 수 있는 디자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아틀리에 숍. 특히 다기, 식기, 매트와 플레이트 등 다양한 세라믹 테이블웨어를 두루 만나 볼 수 있다. 모던한 터치와 색감을 담으면서도 비정형성을 띠고 불규칙적인 본래 세라믹의 디자인을 그대로 담아내 쓸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는 세라믹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디저트 플레이트(그레이) 5만원머그잔 by 강민경 작가, 4만원
다면 향꽂이 by 정지원 작가, 
12만원
분청 찻잔(블루) by 윤세호 작가 , 3만원

Add 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6 현담원 6층

Tel 070-7554-7777, www.areplus.kr

 

이도 아틀리에

한국적인 생활 도예품을 다루는 이도에서 새롭게 이도 아틀리에를 열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한데 모아둔 것. 그릇, 화병, 조명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도예품부터 하지훈 작가가 현대적으로 해석한 닫이, 유럽에서 먼저 주목한 강준영 작가의 세라믹, 박선영의 모란달항아리 등 순수 예술 작품까지 다양한 분야의 도예품들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다. 이도 아틀리에는 서울 가회동 본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판교점에 자리해 있다.

I was born to love you by 강준영 작가다기 세트 by 최희진 작가모란달항아리 by 박선영 작가호족반 by 박선영 작가

Add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191 3층

Tel 02-722-0756, www.yid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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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조 한별
  • 사진|에리어플러스 홈페이지& 이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