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어디로 여행갈까?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론리 플래닛이 2018년 여행할 국가를 선정했다. 한국도 있다. | BAZAAR,바자

 다음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2018년 Best in Travel 목록을 참고하자. 칠레는 그들이 선정한 여행 국가 1위다. 파타고니아의 헤아릴 수도 없는 야생의 매력과 산티아고의 세련된 도시의 면모가 뒤섞여 있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국가는 바로 한국. 산지가 많은 것은 물론 생동감 있는 도시의 나이트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도시로 선정되었다. 세 번째는 포르투갈이다. 론리 플래닛은 국가뿐만 아니라, 도시, 지역 등 세 가지 카테고리로 10개 리스트를 완성해 발표했다. 최고의 도시에는 스페인의 세비야, 최고의 지역에는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와 코즈웨이 해안을 꼽았다.본 기사는 하퍼스바자의 “Lonely Planet names the top 10 countries to visit in 2018”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