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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셰프: 스페인에서 온 타파스 마스터

지금껏 당신이 경험한 파에야는 가짜다. 스페인 대표 음식 타파스와 파에야의 진짜 맛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포시즌 호텔로 가자.

BYBAZAAR2017.10.26

 

https://youtu.be/M3wrzWDXGc0

스페인 음식은 아직 낯설다. 국내에 자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비해 훨씬 비중이 적고, 프랑스 음식에 비해 알려진 정보들이 많지도 않다. 하지만 스페인이야말로 세계적인 미쉐린 셰프를 대거 배출하는 나라이고, 질 좋은 식재료를 생산하는 세계적인 식품 수출국이기도 하다.

 

타파스 마스터, 파에야 마스터, 미쉐린 스타 셰프 등 대거 내한한 스페인 셰프들은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포시즌스 호텔 내 레스토랑 ‘보칼리노’에서 스페인 음식의 진면모를 펼친다. 스페인식 토르티야, 생선으로 우려낸 칼데이라다 소스, 갈리시안 크레페 등 이름도 생소한 스페인식 전통 요리는 물론, 다섯 가지 종류의 파에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제껏 알지 못했던 스페인 음식의 진짜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스페인식 토리티야와 크리스피 베이컨

 

스페인식 구운 고등어와 감자 초절임

 

칼데이라다 소스를 곁들인 도미 요리

 

전통 파에야

 

바삭한 아몬드, 망고, 패션푸르츠 절임을 올린 오리 가슴살

 

전통 갈리시안 크레페

 

포시즌스 호텔 '보칼리노' 

위치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

문의 02-6388-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