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에디터의 명절 파우치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길고 긴 이번 명절 연휴 기간, 뷰티 에디터들에게 파우치가 무거워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아이템을 물었다. | 메이크업,뷰티,에디터,파우치,명절

혈색 주는 핑크 아이템베이스 메이크업은 빠르고 간단하게 쿠션으로 해결. 촉촉하게 피부 톤이 정리되는 나스 쿠션은 밀착력이 좋아 꼭 챙기는 아이템이다. 피부는 깨끗하게 잡티 없이 연출해 준 후 치크와 아이는 핑크 톤으로 맑고 가볍게 연출한다. 핑크 컬러는 혈색 좋은 인상을 연출하기 좋은 컬러지만, 핑크 컬러가 과해지면 촌스러워 질 수 있으니 양 조절에 신경쓸 것! By 뷰티 에디터 전아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이 파우치“시댁 어른들께 드리는 첫 명절 인사를 위해 이 제품에 피부 표현을 맡길 생각이다. 파운데이션의 최강자로 알려진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의 가벼운 버전으로, 스펀지로 잘 펴 발라 주기만 하면 잡티는 가리고 피부 톤은 개선할 수 있다. 잦은 수정 화장이 필요 없고 지속력이 오래간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 By 뷰티 에디터 김지혜 기차 안에서도 쉽게, 오일 스틱“장시간 앉아 있다 보면 유분은 흘러넘치고 겉은 바삭바삭 거칠어지기 쉽다. 특히 볼 부위에 각질이 생기거나 눈 밑 주름이 갈라지기 쉬운데, 이럴 때 긴급 처방할 수 있는 오일 스틱은 꼭 챙긴다. “ by 뷰티 에디터 조형유 시선 집중, 트렌디한 립 아이템오랜만에 만난 결혼한 친구들은 뷰티 에디터이고 아직 싱글인 나의 뷰티 파우치를 늘 궁금해한다. 몇 가지 신기하고 예쁜 제품을 가지고 수다를 떨다 보면, 금세 20대 어린 여대생이 되곤 하더라. 이번 추석엔 톰 포드 뷰티의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 립스틱을 가져가 볼 생각이다. 영화 에 출연하는 줄리앤 무어와 콜린 퍼스의 이름을 붙였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면 더 좋아할 듯. 모브 컬러 ‘보이즈 콜린’과 투명한 코럴 컬러 ‘걸즈 줄리앤’ 를 레이어링해 바르면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By 뷰티 디렉터 이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