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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Changes Everything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기보다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가수 박재범의 미래는 한없이 밝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건강한 라이프를 즐길 줄 아는 그가 선택한 단 하나의 뷰티, 비오템 옴므 ‘포스 수프림 원 에센스’와 함께한 열정의 순간들.

BYBAZAAR2017.09.20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수트는 모두 Canali, 구두는 Paul Smith, 반지와 팔찌는 모두 Frica 제품.

“지금까지 이루고 싶은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왔어요. 하지만 아직 멈출 순 없죠. 성공했다고 현재를 믿는 순간 그 자리에 안주하게 되니까. 30대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 하는 나이잖아요. 또렷한 목표를 향해 열정을 다해 달려 봐야죠. 그 모습을 통해 사람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면 전 그걸로 만족해요. 그게 곧 자극이 되고 거기서 에너지를 얻으니까요.”

 

셔츠는 Deluxe by Ecru 제품.

블랙 레더 재킷은 Beaker by Beaker, 화이트 티셔츠는 Lanvin by BOONTHESHOP, 팬츠는 MSGM by Tom Greyhound, 목걸이는 모두 Chrome Hearts 제품.

“불과 일 년 전 사진만 봐도 느낌이 달라요. 피부가 예전 같진 않으니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죠. 제품 하나를 골라도 제대로 된 걸 선택하고 의식적으로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편이에요. 고기보다 야채를 먹고 가공된 인스턴트 음식은 덜 먹으려고 노력하죠.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좋은 건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거예요.”

 

“제게 있어 음악은 운명이에요. 꿈은 아니었는데 지금 그 누구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즐기고 있으니까요. 가끔 힘들거나 좌절하는 순간도 있지만 하루 이틀이면 털고 일어나요. 언젠가는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잘 지낼 텐데, 멈춰 있는 순간들이 시간 낭비처럼 느껴지거든요.”

 

터틀넥은 Vivienne Westwood, 반지와 팔찌는 모두 Frica 제품.

버건디 실크 로브는 Dries Van Noten by BOONTHESHOP. 벨벳 팬츠는 Paul Smith, 실버 목걸이는 Frica 제품.

탁자에 놓인 ‘포스 수프림 토너’는 주름이나 저하된 탄력, 칙칙한 피부톤 등 피부에 나타난 노화의 흔적을 다독이는 토털 안티에이징 토너. 함께 놓인 ‘포스 수프림 모이스춰라이저’는 남자의 피부를 탄탄하게 되살려줄 히든 카드다. 모두 비오템 옴므 제품.

 

Perfect Choice For Men

자신의 삶을 즐길 줄 아는 여유를 가진 성공한 남자. 그에게 프리미엄 토털 안티에이징 케어는 비오템의 포스 수프림 라인 하나면 충분하다. 세월의 흔적으로 자리한 주름을 다독여줄 뿐 아니라 떨어진 탄력을 끌어올려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을 테니까. ‘포스 수프림 토너’, ‘포스 수프림 모이스춰라이저’ 그리고 ‘포스 수프림 원 에센스’가 그 주인공. 특히 에센스는 세안 후 흔들어 사용하면 라이프 플랑크톤™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생기를 더한다. 여기에 아데노신 성분이 주름과 탄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려주니 주름, 탄력, 모공, 수분, 생기 등 무려 10가지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사실! 남자들이 싫어하는 끈적임까지 덜어내 사용감마저 가벼운 워터 타입의 에센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하다.

비오템 옴므 ‘포스 수프림 원 에센스’ 세월의 흔적을 허용하지 않는 성공한 남자를 위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에센스. 끈적임 없이 발리는 ‘포스 수프림 원 에센스’ 하나로 탄력, 수분 등 10가지 피부 케어 효과를 경험해볼 것. 100ml 7만5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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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최 은영
  • 헤어|김태현(미장원)
  • 메이크업|최시노
  • 사진|최문혁(인물)& 전세훈(제품)
  • 스타일링|연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