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 Changes Everything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기보다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가수 박재범의 미래는 한없이 밝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건강한 라이프를 즐길 줄 아는 그가 선택한 단 하나의 뷰티, 비오템 옴므 ‘포스 수프림 원 에센스’와 함께한 열정의 순간들. | 화장품,뷰티,하퍼스바자,바자,박재범

 “지금까지 이루고 싶은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왔어요. 하지만 아직 멈출 순 없죠. 성공했다고 현재를 믿는 순간 그 자리에 안주하게 되니까. 30대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 하는 나이잖아요. 또렷한 목표를 향해 열정을 다해 달려 봐야죠. 그 모습을 통해 사람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면 전 그걸로 만족해요. 그게 곧 자극이 되고 거기서 에너지를 얻으니까요.” “불과 일 년 전 사진만 봐도 느낌이 달라요. 피부가 예전 같진 않으니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죠. 제품 하나를 골라도 제대로 된 걸 선택하고 의식적으로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편이에요. 고기보다 야채를 먹고 가공된 인스턴트 음식은 덜 먹으려고 노력하죠.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좋은 건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거예요.” “제게 있어 음악은 운명이에요. 꿈은 아니었는데 지금 그 누구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즐기고 있으니까요. 가끔 힘들거나 좌절하는 순간도 있지만 하루 이틀이면 털고 일어나요. 언젠가는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잘 지낼 텐데, 멈춰 있는 순간들이 시간 낭비처럼 느껴지거든요.” 탁자에 놓인 ‘포스 수프림 토너’는 주름이나 저하된 탄력, 칙칙한 피부톤 등 피부에 나타난 노화의 흔적을 다독이는 토털 안티에이징 토너. 함께 놓인 ‘포스 수프림 모이스춰라이저’는 남자의 피부를 탄탄하게 되살려줄 히든 카드다. 모두 비오템 옴므 제품. Perfect Choice For Men자신의 삶을 즐길 줄 아는 여유를 가진 성공한 남자. 그에게 프리미엄 토털 안티에이징 케어는 비오템의 포스 수프림 라인 하나면 충분하다. 세월의 흔적으로 자리한 주름을 다독여줄 뿐 아니라 떨어진 탄력을 끌어올려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을 테니까. ‘포스 수프림 토너’, ‘포스 수프림 모이스춰라이저’ 그리고 ‘포스 수프림 원 에센스’가 그 주인공. 특히 에센스는 세안 후 흔들어 사용하면 라이프 플랑크톤™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생기를 더한다. 여기에 아데노신 성분이 주름과 탄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려주니 주름, 탄력, 모공, 수분, 생기 등 무려 10가지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사실! 남자들이 싫어하는 끈적임까지 덜어내 사용감마저 가벼운 워터 타입의 에센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