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오버사이즈 패딩

디자이너의 감성을 입은 스포티한 룩은 매 시즌...

BYBAZAAR2017.09.23

디자이너의 감성을 입은 스포티한 룩은 매 시즌 트렌드의 중심에서 조금씩 그 모양을 달리하며 진화하고 있다. 더욱이 다채로운 패딩 아우터가 쏟아지는 F/W 시즌에는 보다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 지난 F/W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오버사이즈 스포티 룩이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특히, 리한나의 푸마 쇼나 질 샌더, 퍼블릭 스쿨 쇼에 등장한 오버사이즈에 소매를 길게 늘어뜨린 아우터들이 실험적인 피스로 주목을 받았다. 이 밖에도 퍼 장식(미우 미우), 버튼 장식(베르사체), 후디와 여밈 부분에 위트를 가미한 장식(발렌시아가) 등 지난 시즌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스포티 룩이 등장했다.

BalenciagaFenty x Puma by RihannaJil SanderMiu MiuTod’sVersaceBalenciaga

Keyword

Credit

  • 에디터|이 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