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정원에서 피어난 포크 룩

자유로운 보헤미안 무드와 포크로어 무드가 조화...

BYBAZAAR2017.09.19

자유로운 보헤미안 무드와 포크로어 무드가 조화를 이룬 포크 룩은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트렌드. 여기에 글래머러스함을 주는 플라워 모티프가 더해져 마치 갖가지 야생 꽃이 피어난 들판을 연상케 하는 룩들이 등장했고, 이는 다양한 꽃 종류만큼이나 다채로운 방식으로 발현되었다. 동양화와 빈티지 아이템에 푹 빠져 있는 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보인 극도로 맥시멀한 포크 룩, 그리고 영국의 꽃과 회교도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플라워 프린트 벨벳 드레스로 고전적인 룩을 재해석해내는 자신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한 에르뎀이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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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이 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