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우먼의 재킷과 코트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넓고 각진 어깨 남성복을 닮은 군더더기 없는... | 남성복,파워 우먼

넓고 각진 어깨, 남성복을 닮은 군더더기 없는 테일러링, 펄럭이는 통 넓은 팬츠 혹은 가느다란 펜슬 스커트의 매치로 설명할 수 있는 파워 우먼 룩이 이번 시즌에도 강세를 보였다. 광활한 어깨를 향한 디자이너들의 열망으로 탄생한 코트와 재킷은 새로움을 좇는 현대 여성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법한 요소를 모두 갖춘 느낌이다. 그중 세련된 컬러 매치와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빅토리아 베컴, 셀린, 질 샌더 쇼의 팬츠수트 룩은 꼭 한번 눈여겨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