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요리 바이블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이탈리아 요리의 달인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서점에서 <실버 스푼>을 찾으면 된다. 이탈리아 국민 요리책이라 불리는 <실버 스푼>의 한국어판이 최초로 발간했다. | 실버스푼,요리책,쿠킹 클래스,이탈리아 요리,이탈리안 레스토랑

고든 램지, 제이미 올리버의 스승인 제나로 콘탈로, 뉴욕 이탈리아 요리계의 대부 마리오 바탈리 등 세계의 셰프들이 “내 주방의 성경”이라 칭하는 책. 정통 이탈리안 레시피 2,000가지가 한 권에 담긴 책 의 한국어판이 발간됐다. 1950년에 처음 출간한 이래 60년 동안 단 한번도 절판된 적 없던 이탈리아 ‘국민 요리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없다. 아니, 자식에게 자신의 요리법을 전수하고 싶어했던 이탈리아의 모든 부모가 저자다. 처음 책을 발간한 이탈리아 출판사 에디토리알레 도무스는 당시 전문가들을 고용해 이탈리아 전 지역에서 지역 별미 레시피를 모았고, 그것이 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이후 파이돈 프레스를 통해 영국에서 번역, 출간된 은 60년이 지난 지금 현대에 맞게 조리 시간이 표기되는 등 조금씩 개정됐지만 이 책이 전하는 이탈리아 요리 철학은 변하지 않았다. 신선하고 질 좋은 제철 재료 그리고 재료의 가치를 살리는 적확하고 건강한 요리법. 뱃사람식 홍합 요리부터 그리스식 닭 통구이까지, 이탈리아 요리는 을 통해 가까워진다.파이돈 프레스ㅣ 세미콜론 펴냄ㅣ 9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