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과 일주일 보내기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Lifestyle

스티븐 킹과 일주일 보내기

다작의 아이콘 스티븐 킹의 신작과 그의 작품...

BAZAAR BY BAZAAR 2017.08.28

다작의 아이콘, 스티븐 킹의 신작과 그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와 드라마들이 동시에 쏟아져 나왔다. 이 참에 스티븐 킹이 펼쳐놓는 세계 안에서 서늘한 일주일을 보내는 주간을 기획해보는 것도 좋겠다.

우선 스티븐 킹이 33년간 집필한 역작 소설 <다크 타워>를 읽고(사실 이것만 해도 일주일 이상 걸린다) 8월 말에 개봉을 앞둔 영화 <다크 타워>를 감상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스티븐 킹 - 하퍼스 바자

그 다음에는 스티븐 킹 식 탐정물 시리즈 <미스터 메르세데스> <파인더스 키퍼스> <엔드 오브 왓치>를 읽는 것으로 변주를 준다.(10부작으로 만들어진 미드 <미스터 메르세데스>도 8월부터 시작된다.)

스티븐 킹 - 하퍼스 바자

마무리는 인간의 내면에 감추어진 원초적인 공포를 건드리는 스티븐 킹 스타일의 정점을 보여준 작품 <그것>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그것>이 9월에 국내 개봉한다. 아이들이 가진 두려움을 자극하는 기괴한 피에로의 모습만으로 충분히 공포스럽다.

이외에도 아들 오언 킹과 함께 쓴 소설 <슬리핑 뷰티>도 출간을 앞두고 있으니, 스티븐 킹이 창조하는 세계의 끝은 도무지 어디까지일지 모르겠다.

Keyword

Credit

    에디터|김 지선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