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스타일 퀸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수영복이 온-듀티 룩으로 신분 상승을 꿈꾸고 있다. | 패션,바캉스,휴가,스타일,수영복

벨라손이스콧디식과의저녁데이트에비키니를입고레스토랑에등장한순간, 우리가생각한온-듀티와오프-듀티룩의경계가한층더광범위해졌다. 런웨이에스트리트패션이올라왔을때 보다, 성동일이연기대상시상식에패딩을입고참석해화제를모았을때 보다더욱. 말그대로캐주얼 해졌다고표현해야할까. 이는생활곳곳에파고든스트리트파워와일명 ‘욜로’라고불리는자신의행복을가장중시하는우리들의생각을반영한인식변화라고봐도좋다. 약간젖은듯한라벤더컬러의비키니톱과 레드컬러의커트코베인스타일의선글라스를착용하고, 재킷은허리춤에묶어배를훤히드러내는 자유분방한 패션을선보인벨라손의파파라치컷이담고있는이야기다. 하지만이스타일이그녀가선보인새로운트렌드는 아니다. 이는 이미켄달제너, 벨라하디드, 소피아리치등패션계섭외 0순위스타들이시도하고있는레이어드룩이니까. 물론, 그들은이렇게자유로운차림으로레스토랑에데이트를즐기러가지는않았지만. 아래는비키니로재미있는룩을완성한셀러브리티들의사진이다.본기사는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Bella Thorne wore a bikini for a dinner date with Scott Disick’ 기사를바탕으로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