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다, 버블 피젯 스피너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Beauty

갖고 싶다, 버블 피젯 스피너

지금껏 구글이 일하기 가장 멋진 회사라고 생각...

BAZAAR BY BAZAAR 2017.08.04

지금껏 구글이 일하기 가장 멋진 회사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은 영국 풀(Poole)에 자리한 러쉬키친(LushKitchen)에 가본 적 없는 사람이 분명하다.

러쉬키친의 직원들은 제빵사와 비슷하다. 하지만 빵 반죽에 고기를 말아 넣는 대신, 이들에게는 그들의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러쉬 제품들이 대량 제공된다.

 

2017년, 이들은 최고의 발명품을 만들어냈다. 이미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것은 러쉬(Lush)의 버블바 피젯 스피너다.

갖고 싶지 않은가? 피젯 스피너 유행에 편승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에디터에게도 이 제품은 호기심을 갖게 한다. 하지만 슬픈 소식은 판매 개시 한 시간 만에, 모두 솔드아웃! (러쉬 UK홈페이지에서만 판매했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러쉬키친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니, 이곳에서 일하는 천사(?)들이 조만간 또 이 제품을 한바탕 제조해낼 것으로 보인다.

 

“알고 보니, 재사용 가능한 버블 스피너가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더 인기가 많네요. 여러분들의 열화가 같은 성원에 머리가 빙빙 돌 지경입니다. 이 제품은 러쉬키친에서 소량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터 제품이었기 때문에 현재 모두 솔드아웃 상태이지만, 여러분들이 보내준 사랑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 기대하도록 하세요. 앞으로는 더 많은 양을 만들어 선보이겠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여기에서 러쉬키친 앱을 만지작거리며 얌전히 기다리고 있기만 하면 되겠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Lush has launched a bubble bar fidget spinner and there is zero shame in wanting one'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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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김 지혜,사진|GIPHY& 인스타그램(@lush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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