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캐리어 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스타들은 어떤 옷을 골라 입고, 어떤 캐리어를 들까? | 크리스탈,지드래곤,정우성,공항패션,캐리어

디타 본 티즈의 잊을 수 없는 캐리어 모먼트. 어마어마한 양의 캐리어를 끌고 가면서도 크리스티앙 루부탱의 새빨간 힐을 신고 또각또각 걸어간다. 레오퍼드 프린트 캐리어 위에 올라선 그녀의 애완묘까지 완벽한 앙상블!공항 패션은 편안함이 최고. 켄달 제너는 트랙 팬츠에 구찌 더플 빅백을 매치했다.트랙 팬츠를 입은 또 한 명의 패셔니스타 키아라 페라그니.루이비통 모노그램 캐리어와 빨간 트랙팬츠의 조합이 스타일리시하다.깔끔 패션왕 크리스탈. 리모와 캐리어에 그 흔한 스티커 하나 안 붙인 너무나 그녀다운 룩!시원한 스트라이프 셔츠에 시슬리의 캐리어를 매치한 손태영.요란함을 배제해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마크 뉴슨이 디자인한 롤링 러기지인 루이비통의 호라이즌을 선택한 이병헌.캐리어의 미래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진정한 스타만 할 수 있다는 명품 커스텀. 평소에도 커스텀 백과 스니커즈를 즐겨 착용하는 지드래곤은 루이비통 모노그램 러기지 위에 자유분방한 그림이 그려진 러기지를 공개했다.남친룩의 지수가 공항가는 길목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브라운 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실버 캐리어는 빈폴 액세서리 제품.패완얼 정우성의 캐리어는 하트만 제품.가죽으로 마무리한 고급스러운 캐리어와 모나미룩의 환상 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