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핸드백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수지, 공효진, 지지 하디드는 뭘 들까. | 아이린,카이아 거버,셀럽 핸드백,스타가 든 가방,공효진 디올 백

지지 하디드 X 프라다여름은 화이트 백의 주가가 상승하는 계절. 지지 하디드도 화이트 백에 한 표 던졌다. 가방은 프라다의 에티켓 백. 수지 X 펜디소녀를 지나 점점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기기 시작하는 수지. 펜디의 작고 귀여운 벚꽃색 미니 피카부 백에 꽃 장식 스트랩을 달아 드레시한 의상을 발랄하게 마무리했다. 공효진 X 디올레이디 공블리의 프렌치 룩. 등이 시원하게 드러난 원피스에 디올의 레이디 백을 더해 클래식한 룩을 연출했다. 아이린 X 버버리서로 다른 스트라이프를 감각적으로 매치한 아이린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활달한 컬러. 버버리의 DK88 톱 핸들 백이 사랑스러운 색감을 더한다. 카이아 거버 X 생 로랑모델이자 신디 크로포드의 딸인 카이아 거버는 길쭉길쭉한 몸매와 세련된 패션 센스로 패션계의 러브콜을 잔뜩 받고 있는 신예 스타다. 바다처럼 시원한 데님 재킷과 쇼츠, 그리고 생 로랑의 룰루 백으로 시크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